교회를 다녀 왔는데도 죽을 것 같은 무거운 마음입니다.
어쩌면 남편은 더 큰 상처를 안고 아파 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믿지 않는 집에 시집 가서 남편은 교회에 나오지만 예수님을 믿는 것은 아니라
늘 힘들게 다니다가 지금은 다투기만 해도 교회를 안 나오는데
지금은 더 자주 빠지게 되는데 너무나 심한 말들과 폭력적인 행동에
가정이 침체되고 우울 해 이혼하고 싶은 마음까지 들고 너무 미워
화를 자주 내게 되는 집사입니다.
남 부러울 것 없이 모든게 좋은데 남편의 불신앙으로 힘들기만 합니다.
저의 지혜 없음도 있고 불신앙면들이 힘이 드내요.
기도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