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다시 수술을 하라고 하십니다.
먼저 수술자리에 2.5센치의 혹이 암이라는 심증이 있다고 하나,
열어보아서 아닐 수도 있다고 합니다.
두번째 수술이어서 장이 협작되어서 먼저보다 수술이 힘드나,
좋은 결과가 있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첫번재 수술을 깨끗게 못한것이 자기의 실수 인것 같다고 의사가 미안하다는 말을
농담식으로 말씀도 하시네요.
암일경우 다시 함암치료도 준비하라고 하십니다.
가지를 찢고, 잎사귀를 떨고 열매를 헤지며 철과 놋줄로 잘동여메어져서
일곱때를 잘 지내기를 원합니다.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