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을 집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부목사님,그리고 여러지체들의 사랑의 기도와 베푸신 손길에 또한
감사드립니다.사랑의 빚을 진 자로서 생명이 없었던 지팡이에서 움이 돋고 순이나고 꽃이피고 살구 열매가 열렸던 아론의 생명의 지팡이 처럼 저 또한 이 수술을 통해 내 몸과 마음의 악한 것들을 뽑아내었고 흑암의 밤에서 새 아침을 맞아 주님안에서 새로운 몸과 마음으로 다시 일으커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2003.8.12 김은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