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에서 떡볶기 장사를 하시는 김영숙B 집사님께서 기도요청을 하셨습니다.
지금까지는 대치동에서 떡볶기를 파셨습니다.
그런데 매상이 괜찮아서 그런지,
다른 사람이 와서 그 곳이 자기 자리라고 빼앗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압구정으로 옮기셨지만...그 곳도 빼앗기셨다고 합니다.
다시 또 강남역 뒷골목으로 옮기셨지만...역시 또 빼앗기셨다고 합니다.
마음 놓고 떡볶기를 파실 수 있는 고정된 자리를 주십사고 기도해 주십시요.
그리고 지난 날 진 카드빚과 연체료 때문에 남편 분이 불려 다니며 시달리신다고 합니다.
잘 감당하실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중보기도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