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일, 남편이 교회에 와서 등록을 했습니다.
지체님들의 기도에 고개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혼자서는 감당할 수 없는 연약한 저를 위해
함께하는 공동체를 곁에 묶어 두시고,
하나님 뜻을 이루어 나가시는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립니다.
우리들호 성도님,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