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9일 난소암수술받은 김성희입니다.
우리들 공동체의 중보기도 위력에 하나님께서 친히 집도하셨습니다.
몇년만에 기분좋은(보이는암세포는다) 수술을 하였다고들 의사들이 말했습니다..몇번씩이나.. 회복도 빨리되어 수술하고 나와서 바로 가스나오고 소변줄도 그날 뺏습니다.
큰수술이라고 의사는 말했지만 하나님께서 하신 수술이라 통증제어약물도 쓰지않고 잘 회복되었습니다..
퇴원(5월29일)후 일주일있다 항암치료 한다고 #54720;는데 입원실이 없어서 기다리는 중입니다. 예전 같으면 불안하고 속상해서 화가 났는데 하나님이 평안을 주십니다.
모든 일은 하나님이 하시는데 저의 적용은 기다리는 것인지 묵상해 봅니다.
항상 우리들호에 잘 붙어 있으면서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 예배 잘 드리고 가정에서 잘 죽어질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나때문에 수고하는 남편과 도연이, 요한이와 한마음으로 큐티하기 원합니다.
우리들 교회의 중보기도팀께 감사드리고 6-3목장(일산)여자목장 목자님(홍미자) 부목자님(길은경) 부부목장 목자님(박홍채) 부목자님(서천종)과 목장원들의 사랑과 관심 중보기도에 감사합니다. 15-1임정순 목자님(여자목장) 정선희(동서) 목장원들께 사랑에 감사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