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난 4월달에 광주 광역시 신안교회에 오신 김양재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서 우리들교회 홈페이지를 알고 회원이 되었습니다.
거의 매일 들어와서 이미 지난 김양재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일고
그러면서 많은 은혜를 받고 있으며 여기 기도의 나눔과 큐티 나눔 그리고
자유나눔을 통하여서 많은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부족한 글 쏨씨이지만 저도 여러분들에게 빗진자로 살기가 부끄러워서
종종 글을 올립니다. 오늘은 우리 동생들을 위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9남매 장남인 나 어머니가 48세의 나이로 위암으로 돌아가시고 아버지는
재혼하여 조금 더 사시다가 56세의 나이로 돌아가시고 사실상 동생들의
부모로 어느덧 십여년이 지나간 세월입니다.
아직도 결혼하지 않은 동생들이 3명입니다. 여동생2명은 메제가
시골에서 농약을 먹고 자살하여 과부가 되었고 한동생을 돈 때문에
이혼하여서 어렵게 살아 갑니다.
2명의 동생이 정신 지체 장애로 장애인 수당으로 어렵게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골에서 농사를 짖고 있는 남동생이 너무나 고집이 쌔고 욕심으로
일관하여서 장남인 제가 아주 힘이 들어서 오직 기도를 쉴수가 없어서
이것이 나에게 큰 위로가 됨을 감사 하고 살아 갑니다.
우리 집안에 이런 일들이 있는 것이 다 하나님께서 나를 너무도 사랑하시기에
이런 저런 어려운 일들을 주시어서 하나님 아버지께 다가 가게 하시니 감사
하면서 이제는 매일 큐티를 통하여서 많은 은헤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 정신 지체 장애자인 남동생이 42세의 나이에 정부에서 제공한 장애인
임대 아파트 12평짜리로 다가오는 6월 25일에 이사하고자 합니다.
이 동생이 잘 적응하기를 원하고 자립하고 또 동생처럼 장애를 입은
자매와 결혼도 하였으면 합니다.
믿음의 배우자를 만나서 이제 나의 동생도 행복한 가정을 가지도록
기도 하여 주세요 그리고 이혼한 여동생에게도 이 효숙 집사님처럼
남편이 돌아오도록 기도 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그리고 과부가 된 여동생이 지금 정신질환으로 지난 4월 정부로 부터서
장애인으로 판정이 되었습니다. 이 동생에게도 믿음을 지속하고
남은 인생을 잘 살아 가도록 기도 해 주었으면 합니다.
결론적으로 이런 모든 일들이 다 나 때문에 일어난 결과 입니다.
저를 위하여 기도 해 주세요 저는 더러운죄인으로써 위선자입니다.
동생들을 사랑하지 않으면서도 사랑하는척 하고 거짖말을 하였씁니다.
그러나 긍휼하심으로 우리 아버지 하나님은 오늘도 사랑하시고
이렇게 기도의 나뭄에 용기있게 기도를 부탁하게 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저보다 몇백배 어려운 분들이 많을것인데 이렇게 기도 부탁함이
하나님 보시기에 욕심스럽지나 않을까
두려운 생각이 들면서 저도 여러분들을 위하여서 기도 할것을 약속합니다.
이런 저런 우리들의 모든 실정을 다 바라보고 계시는 하나님이 있기에
평안합니다. 이 모든 말씀을 거룩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올립니다. 아멘 아멘 할랠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