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24일 홍천땅으로 가서 뜨거운 불#48339; 더위 속에서 오후 (2시에서 5시) 3시간동안 동네를 돌면서 복음을 전하고 교회로 모시고 와 이미용팀들에게 머리를 맡기며 삼계탕을 끊여서 대접하고는 저녁늦게 군산에서 직접 오신 에벤에셀 뮤지컬 단원들이(예수님 영접케하는 수난의장면)을 직접 공연으로 보여주며 돌아올때까지 충만한 단기선교였습니다.
오늘 qt말씀을 새벽5시에 일어나 습관을 좇아 화장실에서 구체적으로 적용하며 방에 들어와 1시간이 넘게 기도로 무장하고 난뒤 30절 아셀지파를 적용하며 가장 평범한자로서 아무것도 드러낼것 없는 주부라는 이름으로 힘없는것이 축복인것을 다시금 깊이 깨달으며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그 삶이 얼마나 기쁜지요.
동리 이장님부터 21명을 전도하고 돌아오는 발걸음은 너무나 기뻐 더위도 잊어버렸습니다.
황무지와 같이 죽은 홍천 북방면에 복음이 뚫고 들어가길 소망합니다.
여러분들의 기도가 우리 주님 보좌를 흔들어 놓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연이어 내일 주일을 지나 월. 중국을 향해 해외선교 20명이 떠납니다.
교회에서 우리부부에게 380,000원을 후원해주며 금요일에 우리둘이 하루 먼저 오는 것으로 해결해주셨습니다.
제 몸이 잘 감당토록.
시댁에선 관광인줄알고 은근히 핍박이 도래했습니다.
값이 비싸다. .... 여러모습으로.
사실 석백족들이 사는 아주 깡촌으로 힘들게 고난을 자초하며 가는것입니다.
희망초등학교에서 동리분들을 모셔놓고 여러모습으로 주님사랑을 나타내고 올것입니다.
남편이 관광이라는 기대에서 불평치 않고 주님을 크게 만나고 오히려 일생일대의 획을 긋는 놀라운 축복을 받고 올수있도록 은혜 베풀어주소서.
함께 동행하는 일행들속에 함께하사 안전과 영육간에 강건케 지켜보호해 주소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