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봄에 점쟁이 말 듣고 병원 정한 것 회개하고
삼성 의료원에서 서울대학 병원으로 옮길 때
기도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검사 자료들을 그대로 사용하도록 신실하게 인도 하셨습니다.
여름 방학 때 수술하기로 하였던 것이
서울 대학 병원 파업으로 날짜 잡기가 어려워서 기도하던 중
어제 (23일) 입원 하게 되었습니다.
예정대로 28일 (다음 주 수요일)에 수술을 할 수있도록.
(병원 파업이 속히 마무리 되고)
집도 하시는 선생님들의 손길을 성령께서 친히 주장하시기를.
이번에 혜인이가 예수님을 만나고
육신의 연약한 부분이 깨끗이 치유될 수있도록
간호하는 가족들이 날마다 새힘을 공급 받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임혜인은 안복희 집사님의 둘째 딸로 고3입니다.
머리의 해마 부분에 약간 이상이 있어서 (기억력이 떨어지고)
뇌 수술을 하게됩니다.
휴유증 없이 온전한 수술이 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