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의 적용!!!
수요예배에서 깨닭기를...
1. 남편향한 마음이 집착했기때문에 매력있는 아내는 아니었겠구나.
2. 언약궤 있어야 평안있고 그래야 반열대로 질서가 세워지는거구나.
3. 꾸준한 말씀묵상만이 통찰력을 가지고 내사건 해결할수있고 사건조종할수있구나.
4. 먼저 영적부자 되어야 하는구나.
옳은 결정인지 확신은 없지만 짐은 보관료주고 맞기고 친정에가려고 합니다.
열흘 가까이 연락없는 남편이지만 함께했던 살림 버릴수도, 버리고 싶지도
않아서 모든 사람들의 반대에도 내 마음의 평안을 응답으로 알고 가려합니다.
다른길이없어서 내린 결정이었는데 생각쟎게 올케언니가 필요한 돈을 보내줍니다.
환경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느끼며 말씀땜에 살아나는모습
잘보일수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