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모태신앙으로 어릴 때 부터 지금까지 부모님께 걱정을 끼쳐 드린 적이 없는 것 같은데
착하고 공부도 잘 하던 딸이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인지 전혀 공부를 하지 않으려고 하고
집에 오면 잠만 자고 놉니다.
어릴 때 부터 큐티도 하고 늘 리더만 했는데 사춘기가 되면서 많이 놀아서 걱정이 됩니다.
우리들교회 말씀을 들으면서 엄마의 자격 없음을 회개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기도 부탁을 합니다.
200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