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신문을 읽으면 정말 가슴아픈 일들이 많습니다.
카드 빚때문에 자살하고 학업을 비관하여 자살하고 죽은 아들이 가슴아파 자살하는 아버지, 먹고 살길이 막막하여 우는 아이들 던져가며 고층아파트에서 투신자살하는 어머니, 자동차를 타고가서 농약먹고 자살하는 일가족, 정치논리에 휘말려 괴로움을 참지 못해 투신자살하는 정몽헌회장....
요즈음보다 더 어렵던 시절에도 이렇게 줄줄이 자살사건이 일어나진 않았던 것 같은데 온나라에 자살마귀가 붙은 것 같습니다.
생명을 경시하는 풍조가 물러나고 온 천하보다 귀한 생명을 소중이 여기며 자살마귀를 이 땅에서 물리치는 기도를 집중적으로 해야 겠습니다.
아울러 대통령과 정치인들을 위한 기도도 끊임없이 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