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아B 집사님 남편은 교회에 다니지 않으십니다.
얼마전 부터 협심증으로 고통을 받으시는 듯한데 부인에게 조차 내색을 하지 않으신다고 합니다.
가슴을 부여잡는 모습을 본 집사님이 집요하게 물어서 알았다고 합니다.
지난 토요일에 휴가에서 돌아왔는데 휴가중에도 편치 않았다는 말씀을 주일날 목장 나눔을 통해서 들었습니다.
그런데 주일밤 10시쯤 남편이 심상치 않다고 약을 먹어보고 진정이 되지 않으면 병원 응급실에 가겠다고 전화가 왔었습니다.
오늘 아침에 집사님 집에 전화를 해 보니까 아빠랑 병원에 가셨다고 합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주님께로 돌아올 수 있도록(구원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가장 합당한 방법으로 주님이 역사해 주실것을 아울러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