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령집사님께서 수술하십니다.
병명은 상피내암이라고 합니다.
8월 7일 입원하셔서...8월 8일 수술하신 후,
그날로 퇴원하신다고 합니다.
우연히 검사를 받으러 가셨다,
아주 초기에 발견 되어서 가벼운 수술일거라고 합니다.
집사님은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감사드릴 것 밖에 없다고 하십니다.
그래도 집사님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요.
수술하시는 의사 선생님의 손을 붙잡아 주십사고...기도해 주십시요.
이 환경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실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온 가족이 이 일을 통해 주님께 기도하시도록...기도해 주십시요.
빠르게 쾌유하실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중보기도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