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을 아름답게 주님의 철저한 도우심으로 협력하여 선을 이루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장례를 끝내자마자 23-24일(홍천국내단기선교)와 26-31일까지 (중국 해외선교팀)를 앞두고 각자 맡아서 할일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치열한 영적 전쟁터니만큼 기도로 싸워야합니다.
거기에 남편을 데리고 가니 더욱 두배로 짐이됩니다.
문제가 생겼습니다.
시어머님 하늘나라 가신뒤에 시댁(유교)에서 초하루 상망, 보름상망, 49제까지 몇번을 거치는데 우리가 중국에서 돌아오는날이 보름상망이래요.(새벽에 드려요.)
큰댁에서는 허락을 해주셨는데 남편이 절대그럴수 없다. 안간다 고집입니다.
그러면 저도 못가요. 하루전날 땡겨오든지 남편의 마음이 믿음으로 바뀌든지 안가는게 하나님뜻인지 응답을 기다립니다.
또한 두분의 권사님이 매우 힘든자입니다. 교회안에서도 고개를 설래설래 흔드시는분입니다. 잘 감당할수 있도록. 안전과 처음여행길이라 모든부분에서 한치의 오차도 없이 우리주님께서 은혜로 베풀어주시길 기도부탁 드립니다.
또한 한섭이가 할머님장례때문에 왔다가 대학부 중국단기팀들을 인솔해서 인천에서배로 16시간인가 타고 중국(청도)로 떠납니다.
엄마가 이미 떠나고 없는 29일날 떠나니 잘 준비하여 일행속에 함께 하사 질서를 따라 안전하게 도착하여 함께하시는 현지선교사님들과 사역을 잘 마무리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건강도 (영육간에) 책임져주세요. (위장, 어깨부분이 많이 안좋음)
또한 기섭과 한섭 국내선교(원통)대학부 인솔해서 23-26일( 3박4일)떠납니다.
큰 은혜부어주사 재충전의 기회로 삼아 풍성케 많은이들과 나누도록 역사하소서.
기도 특공대인 여러분들의 기도가 너무 간절히 필요합니다.
감사드리며 매번 염치를 불구하고 부탁드립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