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 장례 끝내고 넷째 시동생이(세무공무원) 입을 열어 삼오제 끝내고 다모인자리에서 각자 찾아가기로해요.
우리 남편은 아무것도 없으면서 허풍 기마이가 누나들 줘요 난 아무것도 안가져가요. 그러면서 빠져나가더군요.
결국 시동생은 4,000만원정도 우린 740만원(제쪽 교회분들이 많았고 남편이 공직을 떠난5년뒤라 올분만 오셨어요)
우리 주님 정확하게 공급해주심에 너무 놀라워요.
중국해외선교비, 기섭이 등록금, 한섭이 선교비,기섭이 단기선교(카쟉), 태국선교나가시는분 비행기값후원, 십일조까지 완전하게 대출안받도록 해결해주셨어요.
더욱 놀람은 둘째 아주버님이 셋째 제수씨 기도발이 세서 발인날(장지에서) 집에 올때까지 비 한방울도 안왔다. 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또 오늘 삼오제도 산소에 가서 딱 그 시간에 또 30분정도 비가 멈춰 주셨어요.
사촌 시아주버님이 하나님이 도우셨다고 고백하시는겁니다.
다끝났나보다 했더니 내일 새벽에 또오래요. 초하루상망이래나요.
동네 사람들이 깨기전에 어머님 제사상 차려놓은 방에서 여자들이 아고아고 하고 곡을 해요. 전 이 불쌍한 영혼들이 구원받게 해달라고 속으로 침묵가운데 기도해요.
우리 큰형님께서 자기식으로 별별모습을 다 해도 일단 영혼은 천국가 계시기에 기도만 할뿐입니다.
남어지 일정속에도 함께 해주실것을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