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저는 중학교1학년 정상민이라고 함니다...
저희엄마께서 목사님이 나오시는 기독교 채널 프로그램(내가 매일 기쁘게)을 보시고
이 홈페이지를 왓슴니다.....
저희 아빠와 지굼 7년#51760; 떨어져서 살고잇음니다...
제가 7살쯤에 저희아빠의 사업이 부도가 나는 바람에 외갓집으로 갈쑤바꼐 없엇슴니다...그래서 저희 아빠는 인천에서 계속 일을하시고 잇는데....
한달에 한번꼴로 오시게 됩니다...
저희아빠가 ㅅㅔ상적인 유혹에 빠진건지...아님 정말루 저희를 위해 애써서 일을하는건지 잘 모루겟슴니다...
아빠를 붙잡고 잇는 그 무엇이..그무엇이 궁금합니다....
기도도 마니 해밧지만 저희가 기도를 못한탓인지 전보다는 많이 낳아#51275;지만...하나님 뜻이 어디계신지...엄마가 마니 힘들어하셔여...
항상주님이 지켜주시는줄은 알지만 걱정은 그래도 마니 되는것 같네여..
저희가 언제까지 이러고 살아야 되는건지..돈때문에 이러케 떨어져서 살고잇는ㄷㅔ..
저희엄마께서는 이혼까지 생각해보셧지만 그나마 신앙인이시고 하나님께서 지켜주시니 다행이도 저희엄마는 시험에도 극복할쑤 잇엇슴니다...
그래서 더더욱이나 저희 아빠와 살고싶은맘이 간절해 지내요ㅠ_ㅠ
목사님..이글을 꼭 읽어 주시길 바람니다...
답변해 주세여...제발여...비록 어린나이지만 이런글을 남겨서 목사님 께서 답변해 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겟슴니다...목사님의 기도와 권면이 필요함니다..
꼭 답변해 주시길 믿을께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