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목자이신 나화주 집사님께서 아침 8시쯤 긴급전화를 하셔서 기도제목 한가지를 더 추가하라십니다.
그 열심을 누가 따라가겠습니까?
이번 기회에 저의 게으른 성품도 바꾸어서 쓰시려는 것 같습니다.
하희숙 집사님을 아직 모르시지요?
하성태 집사님의 누나되십니다.
지난번 매점이 속히 매매되도록 기도를 요청했었는데 응답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감사, 감사드립니다.
이제 매매가 되었으니 새로운 사업을 시작해야 되는건 당근이지요?
이번엔 반찬가게랍니다.
좋은 장소를 허락해 달라고 기도해 주십시요.
또 초고속으로 응답되어지길 바라며...
저의 목자이신 나화주 집사님을 주목해 주십시요.
또 반복합니다.
1.하희숙 집사님 새로 시작하는 반찬가계를 좋은 장소로 인도해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