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5월인데 우리가정은 우울합니다.
하나님 말씀이 흘러야 하는데 남편은집사님인데 하나님과
전혀 상관 없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사춘기인 아들이 아빠의 행동에 화가 나서 아빠에게 욕을 한 말이 용서가 되지 않는다고
하나님과 정반대의 생활을 합니다.예수님의 보혈의 피로 교회에서는 덮었는데 집에 와서
남편을 보니 화가 납니다.
역기능적인 가정에서 성장한 남편은 고생도 많이 하고 불행하게 살았는데 그것을 답습하는것
같아 안타깝습니다.저희 가정을 위해 기도 해 주세요.
우리가정이 성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2006.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