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 이경화 집사님이
아들 초등학교 운동회에 참가하여, 결식아동 점심 준비하던 중
부탄까스가 터져 얼굴과 손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가장 가까이 계셨다는데, 지금은 어느정도 인지 확인할수 없으며,
얼굴에 붕대를 감고 있는 형편입니다.
이경화 집사님이 깨끗게 치유되기를, 고통중에 하나님을 붙잡을수 있도록,
함께 있어서 놀랐을 아들 인기와 남편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 사건으로 믿지않는 친정 아버지와 오빠 가족이 구원 받을수 있기를 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