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지홍이는 31주 미숙아로 태어나, 생후 일주일도 안 되어 1kg 남짓한 작은 몸으로 장괴사와 천공이라는 큰 고비를 맞아 인공항문을 다는 응급수술을 견뎌낸 아이입니다.
지난 10월 30일에 그동안 단절되었던 장을 이어주는 복원 수술을 받았는데, 안타깝게도 현재 가스가 누출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만약 이대로 염증으로 이어지면 재수술을 해야 해서, 지금 아가가 너무나 괴로워하고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작은 체구로 이겨내기엔 너무나 버거운 고통을 겪고 있는 아가 민지홍이를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