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염혜미 집사님께서 오랜 시간 하나님을 떠나 부부갈등을 겪어오셨고,
올 초 다시 교회로 인도함 받아 공동체에 붙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변화가 없는 현실 속에서 살아갈 소망을 잃고,
바벨론에 포위된 것 같은 절망 가운데 이혼만이 답이라고 여기는
집사님의 마음을 주님께서 붙들어주시고 긍휼을 베풀어주시길 기도합니다.
목사님의 심방을 통해 닫혔던 두 귀가 열리고,
주님 앞에 온전히 항복함으로 참된 평안을 누리는 부부가 되도록
은혜를 베풀어주시길 기도합니다.
또한 부부목장과 직장여자목장에 잘 붙어가며
세례와 양육의 은혜를 받고, 하나님의 말씀을 경청하며 살아가는
집사님이 되도록 인도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이번 위기의 사건이 부부 모두에게 하나님을 만나는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