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윤채영C 집사님 둘째아들 김수인(28세) 싱가폴에서 3년째 근무중인데 봄부터 연락이 닿지않습니다. 속히 연락되기를 아무일 없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