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부부목장(98-2) 김시성 부목자와 이현숙 집사를 위해 기도 부탁합니다.
김시성 부목자님은 직장에서 급여 연체로 물질적인 어려움과 직장 내 사장님과 갈등관계에 있고, 아내 이현숙 집사님 최근 교통사고로 인해 부부 갈등이 다시 불거지며, 급기야 부부 매듭을 풀고자 하는 말까지 주고받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김시성부 목자와 이현숙 집사를 긍휼히 여기사 서로 각자 언행을 회개하여 관계가 회복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