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씩 기운을 차리는 혜영자매는
날마다 놀라운 신앙고백을 하고 있답니다.
사랑하는 우리들 지체들의 기도가 있기에
"하나님이 싸우시고 하나님이 통치하시고
하나님이 축복하신다 " 는 말과 함께
'여러분들의 기도덕분에 벼랑끝에서 살아났다' 고
감사의 메세지를 보내왔습니다.
예수의 은혜로 새생명 얻었으니
할렐루야 아멘 찬송하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