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상에서 주님만 바라보고 있는 17-1목장(임창옥목자)의
김혜영자매를 위한 기도에 감사하며 또 부탁드립니다
지체들의 기도가 있었기에 항암제로 인한
후각의 부작용이 조금 사라져 전혀 먹지 못하던 식사를
조금씩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면역성이 많이 떨어져서 감기와
대상포진까지 생겨
중보기도가 더 절실해 졌습니다.
부모님은 등록하셨고 곧 남동생부부도
우리들로 오실건데 온전한 구원의 역사를 이루기 위해
수고하는 혜영자매입니다
사랑하는 혜영자매를 위하여 기도에 더욱 힘써주시기를
감사의 마음으로 부탁드립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암조직도 녹아내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