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혜영자매(B)로부터 문자가 왔습니다
"사람들과 잘 지내며, 하나님이 인도하시면
내가 만난 하나님을 알리고 싶다' 고
병원에서 식사후 산책하다가 만난 분인데
본인이 아직 말하기가 힘이 들고 해서
핸드폰번호를 알려 주길래 통화를 했습니다.
대구에서 올라오신 50대의 건장한 남자 분인데
목디스크가 와서 CT촬영을 했는데
생각치도 않았던 수술할 수도 없는 진행된 폐암이라고
진단받았다고 합니다
현재 겉으로 너무 멀쩡하고 식사도 잘 하고
항암제만 먹고 있기에 오늘(28일) 퇴원하고
대구로 내려 간다는 것을 3일만 참아라고 했습니다.
성령께서 강권적으로 역사하셔서
그냥 보내면 안 될것 같았습니다.
전화상으로 간단히 복음을 전하고
이번주일 교회오기로 하고 시간약속을 했지만
중보기도해야 할 것 같아 도움을 구합니다
천하보다 귀한 한 생명을 위해 꼭 기도해 주십시요
성함은 "장 수 한" 입니다
우리들교회 다니지 못해도 꼭 주님을 영접하고 구원받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