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오늘 저녁 9시부터 11시까지, 셋째 아가가 장천공으로 응급 수술에 들어갑니다. 너무나 작고 여린 몸으로 수술대에 오르는 아가를 생각하면 마음이 미어집니다. 아직 자발호흡도 못하는 미숙아입니다.특히 이 셋째 아가는 첫째, 둘째의 다른 아가들에 비해 뇌출혈 범위도 더 넓었던 아이입니다.생명의 주인이신 주님, 이 연약한 아가의 호흡과 생명을 붙들어 주시옵소서. 수술의 모든 과정을 주님께서 친히 집도하여 주시고, 깨끗하고 온전한 회복의 은혜를 허락해 주시옵소서. 아가를 살려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