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유광남 집사님의 둘째 남동생 올케 최경민 내일 26일 수요일 오전 8시에 서울 삼성 병원에서항문암 큰 수술을 합니다.열어봐야 아는데 항문을 지켜 보호해 주시고 수술 과정 과정을 예수님 보호하여 지켜 주시고 환자에게도 담대하게 수술 받을 수 있도록ᆢ남동생의 가정에 구원에 사건이 되도록중보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