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황인혜 집사님이 지난달 유방암 2기 판정을 받았습니다. 크기가 커서 항암치료를 먼저 하여 크기를 줄인 다음 수술을 받기로 하였습니다.8월 3일 월요일에 1차 항암치료를 시작합니다.
연약한 육체로 항암치료 과정을 잘 버텨 낼 체력을 허락해주시고, 두렵고 떨리는 마음을 말씀으로 해석해나가며, 남편집사님을 담대함으로 위로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