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윤진희집사님 남편 정순철부목자님 검사구형(벌금27억 4년6개월) 나왔는데, 불쌍히 여기사 형량 감해주시고 가장의 자리 지킬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부부가 하나님 앞에 통곡으로 회개하고 매달리는 구원의 사건이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