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저희 동생 김관식집사가 위암 말기로.. 복수가 계속하여 차고 복막까지 전이되어 금주(28일)부터 항암 치료에 들어갑니다. 불쌍히 여겨 주셔서 치료과정 중에 주님이 함께하시어 암균이 사멸되고 항암의 짐이 별이 되어 온 가족들에게 구원의 사건이 되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