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2 서대문/은평 화요 야간목장 고윤희 목자님 남편 최융덕 집사님 임종예배가 낼 오후에 있는데
믿지 않는 시댁 형제분들이 임종예배에 오시겠다고 하셨답니다. 구원의 시간이 되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최융덕 집사님은 2년 간 요양원에 있으셨고 얼마 전 위독해서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퇴원하셨는데
위독하시다고 합니다. 험악한 세월을 살아오신 최융덕 집사님이 구원의 유언을 남기는 은혜의 시간이 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