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희 집사님 아들 노OO 형제가 경찰서에서 21일 1차 조사 예정입니다.
대학교 입학 후 올해부터 교회를 안나왔던 노OO형제가 이 사건을 계기로 다시 교회에 나와 기초양육을 받게 되었고 집사님 부부가 삶의 결론임을 회개하고 공동체에 물으며 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구원의 사건이 되길, 조사 받는 모든 과정에 주님의 은혜로 함께 하여주시고 불쌍히 여겨주셔서 인분을 쇠똥으로 감해주시길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