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시픈 집사님들!
넘 감사합니다.
기도 해 주신 덕분에 첫번째 모임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은혜는 제가 받았습니다.
뜨거운 청년들의 기도와 찬양! (거의 유학생들)
내일 hsk시험인데 20명이 모였습니다.
큐티에 대한 프린트(큐티를 알고 싶어요에서 펌)로 간략하게 설명하고
오늘 말씀으로 나는 어디에 갇혀 있는가에 대하여 갇힌 중에 낳은 아들에 대해
오픈을 했는데
적용 시간에 눈물로 오픈하는 자매들이 있었습니다.
이제 시작하셨으니 큐티를 사모하는 청년들에게
부족하나마 말씀의 나눔을 함께 하며 오픈이 치유함을 알리겠습니다.
큐티엠 싸이트를 알려 주었습니다. (그래서 자세한 것은 나눔에 올리지 않았습니다)
코스타 집회가 5월에 북경에서 열리는데 벌써 공안국에서 방해하고 있답니다.(기도중)
모임을 사모하고 하나님을 넘 기뻐하는 청년들이 살아 있습니다.
가족 구원을 위해 애통하는 모습에 제가 은혜 받았습니다.
주님이 여기에 보내 주신 이유를 오늘 다시 확인했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