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9-야간목장에 이정자b집사입니다.
저희가 이용하는 택배회사(대한통운) 직원인데
이름은 정수석입니다.
이분이 지금 성락교회를 2달정도 다니신것 같은데
그곳이 제가 알기로는 이단으로 알고 있는데
본인은 아니라고 얘기하더라구요
물론 다른교회에 대해서는 부정적으로 봅니다.
몇주전에 제가 우리들교회를 소개하며
전도주일에 오기로 했는데 약속을 어기는바람에
내일 한번만 오기로 했습니다.
오늘 대화중에 그영혼이 참으로 불쌍한 마음이
많이 들어서 기도중에 이렇게 중보기도 요청합니다.
내일 2부예배에 온다는데 꼭 올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아직은 구원에 확신이 없지만 목사님 말씀을 듣고서
살아계신 주님의 임재하심을 체험하고
확신이 생겨서 단한번의 발걸음이 지속된는
발걸음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본인이 다니는 교회가 왜 이단인지 말씀가운데
깨닫기를 기도해주세요...
항상 기도로 도우시는 지체들과 중보기도단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