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계획하심에 놀랄따름입니다.
저는 아무것도 한것 없지만 데려만 오라는
목사님의 말씀이 100%맞고요
데려만 왔더니 하나님께서 나머지는 책임지고
하시는것 같습니다.
수요예배에도 당분간은 나오려고 하는것 같구요
울목사님이 압권이였답니다. 너무 멋지답니다.
청년부 새가족선생님 양희성형제님 사랑으로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도해주신 모든분에게도 넘치는 축복이 있기를 기도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