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세 부목자님의 장남 김다현(10)이 이틀간 열과 구토증상으로 힘들어하다가 어제 오전 심정지가 와서 천국 입성했습니다.
우리 목장의 꽃이었던 아이가 먼저 부르심을 받고 천국에 모이게 하셨습니다.
남은 가족들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김기세 부목자님
힘든 와중에 장례관련 모든 절차를 잘 감당할 체력과 지혜주시길
아내집사님과 승현이 잘 보살피고 갈 수 있도록 말씀으로 힘주시길
*노성혜 집사님
남은 자녀와 남편을 돕기에 충분한 힘을 말씀 통해 공급해 주시고 밥 잘먹고 잘 자고 숨이 잘 쉬어지길
충격으로 너무 오래 힘들지 않게 해주시고 공동체의 사랑과 보살핌 충분히 받아 주신 사명 감당할 수 있길
*김승현(7) 형을 잃고 슬퍼하는 승현이의 마음 위로해주시고 이 큰 일이 약재료가 되어 힘차게 주안에서 살아갈 수 있길
함께 간절히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