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52-3 목장의 손 지원 집사님 큰 아이 하엘이(두살)는 폐렴으로 둘째 시안이(80일)는 폐렴직전으로 입원해야 한다고 합니다.두 아이 육아로 식사할 시간도 없을 만큼 바쁜데 우리 집사님 간호하는데 지치지 않도록 주님 지켜 보호해주세요.아이들 후유증없이 깨끗이 낫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