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안이가 엄마랑 병원에 입원한지 17일이 넘었고 의사가 씨저(경련발작)를 멈추는 새로운 약 처방을 했는데 씨저는 멈추나 너무 늘어져서 안 먹고 토하고 하루 종일 잠만 자는 부작용이 생겨서 다시 약을 바꾸면 씨저를 하는 등 의사가 약을 처방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직접 간섭하셔서 리안이가 씨저를 멈추고, 먹고 잠도 잘 잘 수 있도록 가장 맞는 약과 복용량으로 처방하시어 효과가 나타나서 속히 퇴원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딸(김경진)과 사위의 건강을 지켜 주셔서 끝까지 지치지 않고 주님만 바라보고 소망을 가지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