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에 이금옥집사님이 있습니다.
얼마 전 자전거 타고 가다 넘어져 정차되어 있는 시내버스 바퀴에 발이 들어 갔습니다.
못보고 버스 기사가 운전하는 바람에 발등이 골절로 뼈가 조각난 상태입니다.
경찰에서는 버스회사가 치료비는 해결해야할 것 같다고 했지만
퇴원하는데 버스기사는 본인과실은 없다고 치료비를 전혀 해결해 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금옥집사님 특별한 직업도 없이 일찍 남편과 사별하여 고생하며 아들 둘을 키웠습니다.
지금은 홀로 임대아파트에서 삽니다.
병원비라도 꼭 받을수 있도록 또 다친 발이 깨끗이 회복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