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친구 도윤이가 아토피로 오랜기간
고생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아이도 엄마도
많이 지치고 힘들어합니다
성령님 오셔서 지치고 힘든 마음 위로해주시고
힘든 시간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깊이 깨달아 가고 치유함으로 응답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