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진 집사님께서 남편의 빚 문제로 대출을 신청하셨는데 다 막히셨다고 합니다.
이제 막 목장예배를 중수하기 시작하셨는데 돈고난으로 예배가 회복되고 하나님만 바라볼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