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7-2 목장 보고서(홍희승목자님)
인도: 홍희승목자님
모임일시; 4월10일 금요일7시00분
참석인원; 8명
기도:송인숙부목자
섬김: 홍희승목자님(더 부라운 카페)
말씀:막:16:1~9
**설교제목:그가 살아나셨다!
1. 안식 후 첫 날 막달라 마리아에게 보이십니다.(1~4)
2.양육이 필요합니다.(5~6)
3.사명 주시기 위함입니다.(7~9)
<적용 질문>
1.1 여러분은 부활이 확실히 믿어지세요, 머리로만 믿어지세요?
1.2 부활의 증명을 원하세요, 부활의 증인을 원하세요?
1.3 날마다 묘지 찾아가서 ‘누가 돌을 굴려주리오?’ 하면서 죽은 자를 살핍니까?
1.4 그보다 더 중한 구원의 일이 있다는 것을 분별하세요?
2.1 우리의 사건에서 죽은 예수를 찾습니까, 살아나신 예수를 찾습니까?
2.2 교회를 다니고 큐티를 해도 아직도 죽음이 너무 두렵습니까?
2.3 간증 들을 때 무시가 되세요, 부러우세요?
2.4 양육에 참여하셔서 실제적인 부활을 경험해 보시면 어떨까요? 부활을 경험 했나요?
3.1 내 삶의 자리는 천합니까, 일류입니까?
3.2 사명의 자리를 사모하세요, 세상의 높은 자리를 목말라하세요?
3.3 여러분은 누가 여러분의 부활 간증을 들어줬으면 좋겠습니까?
3.4 막달라 마리아 같은 자입니까, 지식 있고 돈 있고 권세 있는 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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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집사님-말씀을 미리 들어온 상태에서 낮은 자리로 가면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경험한다.
남편의 항소 사건 마지막에 나를 피고인 증인석에 세우라는 남편의 요구를 재판장이 허락해서 많은 사람들 앞에서 떨며 낮은 자리에 서보니 ‘돌을 누가 굴려주나 했는데’ 전 날 은혜스런 수요예배에 참석 후 법정에 서보니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넘 잘 대답했다. 그 후 말씀이 더 잘 들린다.
나.집사님-딱히 부활의 경험은 없고 찬양을 하면서 넘 감동이 된다. 우리들 교회에 처음 와서 불쌍한 나, 이지경의 나, 목 매달려고 했던 나 였으나 지금이 제일 좋고 평안하고 은혜의 때이다. 내가 많이 깎여진 모습이 있다. 성정이 점점 바뀌어가고 있다.
다.집사님-남편의 뇌동맥류 치료 결정 때문에 남편과 함께 삼성병원 다녀왔는데 너의 죄 때문에 니가 그런거야 라는 생각에 뚱해서 묵묵히 따라다녔다.
늘 아프지 않게 해주세요, 커지지 않게 해주세요 기도를 했는데 기다리면서 치유해주세요 기도를 했다. “뇌동맥이 아닙니다” 판정으로 부활을 경험했다. 주님이 이 공간에 함께 계시구나 고난 주간 친구와 새벽기도에서 용서해주세요.제 마음 요동치지 않게 붙들어 주세요. 기도했다. 이제 남편 없이 혼자 잘 수 있다.
라집사님-
남편에 대한 내 마음이 크다보니까 남편 없이 편하게 살아볼까 생각은 없었다. 남편은 자기의 needs를 포기하지 않는다. 더는 안될 것 같다는 확실한 생각이 든다. 내가 많이 변했다. 6년간 치열한 삶을 살았다. 시간이 갈수록 점점 불리해지고 변호사는 판사와 대화 후 답을 알고 있다. 나에게 경고장을 줬다. 미국 생활에서 시어머니와 관계는 창살 없는 지옥이었다. 내가 우상 삼은 남편이 한심하고 찌질하고 약하다. 지금은 어쩌면 다음의 길을 열어주시나 생각이 들고 애들이랑 살아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광야 같은 생활에서 애들을 끌어 안고 산 것이 부활 사건이었다.
마집사님-
과학 교사로서 크리스쳔을 밝히기가 두려웠다. 나를 보고 실망할까봐~ 그러나 요즘은 다 밝힌다.
바집사님-
KBS교향 악단과 레슨이 끊어지고 백수가 되었을 때 “사랑하는 내 딸아” 하나님이 불러주시고 방언이 주체할 수 없이 터졌을 때 성령체험과 부활을 경험했다. 지금은 감격이 퇴색되고 술도 마시고 있다.
사집사님-
작년 아플 때 기도의 삶으로 들어 온 계기가 되었다. 복직 후 수업 준비로 잠을 못자도 아침큐티와 기도를 못하면 하루를 열 수가 없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구나 하고, 일상에서 돌봐주시고 보고 계시는게 느껴진다. 감사와 회개가 나의 싦의 근간이 되게 하소서 기도한다. 순종하면서 가다 보면 언젠가 좋은 것 주시겠지 한다.
아집사님-
9년 전 교통 사고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체험하고 덤으로 주신 부활 생명으로 살아가고 있다. 부도와 파산의 위기에서 빚 갚기로 결단했는데 빚이 하나도 없이 청산해주신 하나님. 은행에 100만원도 없이 딸아이 결혼식을 시켜주신 전적인 하나님 은혜 아이들의 등록금 때마다 도움의 손길로 딱 맞게 은혜를 주시고 편모인 아이들이 사춘기의 위기에서 동행해주시고 모든 삶의 굴곡마다 함께 하신 성령님을 만난 체험으로 부활의 삶을 살았다.
*기도제목*
가집사님
1.사건마다 어떻게 해석하고 가는지를 보여주어 다음 세대를 양육하는 저와 목장 식구들이 되기를
2.남편도 택하여 주셔서 부활을 온전히 믿게 해주세요.
3.딸과 태아의 건강 지켜주시고 이사 문제 순적히 이루어주시길
4.아들의 신교제 신결혼 허락해 주시기를
5.부모님의 영육의 강건함과 친족의 구원을 위해 기도합니다.
나집사님
1.아들의 믿음이 회복되어 우리들 교회 청년부 예배와 목장에 참석하게 되기를
2.사위와 딸 가정이 예배와 목장에 잘 참석하며 큐티 말씀과 기도로 삼남매를 양육하기를
3.새 직장에 잘 적응하고 사명의 자리로 세워주시기를
4.박집사님 아들과 김집사님 아들을 약과 알콜의 중독에서 건져주시고
주님께서 만나주시기를
5.슬기버디 건강주시기를
다집사님
1.장기 재직 휴가를 계획중입니다. 아이들과 잘 다녀올 수 있기를
2.큰 아이에게 유연함을 작은아이에게 절제를 주시기를
3.부모님과 모든 가족들에게 건강 허락해주세요.
라집사님
1.진행되는 모든 과정(소송)서 선하신 길로 인도해주시기를
2.친정 엄마 췌장암으로 항암 치료중이신데 회복되시기를
3.남편, 시댁, 친정 엄미 예수님 믿고 인도 되기를
4. 두 딸들 영적으로 육적으로 보호하여 주시기를
어린이
1.가족과 아빠가 믿게해주세요
2.한가족으로 살게 해주세요
3.모두 건강하게 해주세요.
마집사님
1.우리가족(신랑, 딸, 아들, 여친) 모두 주님 말씀 듣고 기도할 수 있도록 교회로 인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2.남편 뇌동맥류 치유 감사드립니다.
3.딸 운전할 때마다 주님 동행하여 주시어 안전 운전 할 수있게 도와주시옵소서.
4.아들 미국 생활 주님 동행하시고 음란에 빠지지 않토록 돌보아 주시고 힘들 때 주님 계신 교회로 발길을 돌이킬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5.아들 여친 미국 비자 인터뷰 때 주님 동행하여 주시고 담대히 인터뷰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6.원가족 엄마, 아빠, 큰오빠 작은 오빠 영육 강건하게 지켜주시고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바집사님
1.매일 큐티하며 자기 연민 피해 의식의 죄를 회개하고 ‘당신이 옳도다’ 구속사를 깨달아 알도록
2.하은이 현장 예배 목장 참석 하도록.
3.시어미니 교통사고로 허벅지 엉덩이 근육 신경 손상된 부분 온전히 재생시켜 주시고 잘 이겨내시도록 체력과 믿음 주시길, 불안하고 두려운 마음 붙들어 주시기를
사집사님
1.아빠가 2~5번 디스크로 요양병원 입원해 계시는데 밤에 침대에서 선망증세로 침대에서 내려오신다고 하는데 편안하게 주무시고 얼른 쾌차하셔서 퇴원하실 수 있도록
2.믿지 않는 가족 남편과 남편의 가족 모두 구원해 주시기를
3.들쭉 날쭉한 수입으로 늘 불안한 마음이 있는데 교만해지지 않는 경제력 허락해주세요
아집사님
1.큐티와 말씀 묵상이 그 무엇보다 저에게 매일의 근간이 되고 그 안에서 주님의 사랑을 느끼며 담대하게 제 길을 나아갈 수 있도록
2.친정 식구들이 주님 인도하시는 교제와 교회 공동체 속에서 진정한 평안과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3.학교, 제정, 건강, 관계 그 모든 것을 온전히 주님께 맡기며 주님에 대한 믿음과 신뢰로 순간 순간 지혜의 결정을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