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 (박문숙 집사)가 난소암 항암이 안맞아 중단하다가 복수가 차는 일들이 있었는데 지금은 장폐색이 와서 10일 넘게 금식 수액 치료하고 있습니다.
기력이 없어 거동이 어려운데 장폐색 치료가 속히 이루어져 입으로 먹고 소화 잘 시켜 체력이 회복 되길, 신항암이 몸에 맞아 효과를 보길 기도 부탁합니다. 무엇보다 이 일이 남은 가족의 구원의 사건이 되길 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