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자폐 아이를 키우고 있는 동생 가족이 처음으로 교회에 왔습니다. 믿음 없이 아이를 키우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감히 짐작하기 어렵습니다.
이 가족이 교회에 잘 정착하여 목장에 참여하고, 양육을 받으며 참된 쉼을 누리는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말씀으로 삶을 해석하고, 하나님의 뜻을 발견해 가길 소망합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