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2 류현주 집사 아들(02년생 이재원) 항소심을 위해 중보 기도 요청합니다.
아들은 일곱살 부터 고3까지 ADHD, 충동분노, 불리불안등 힘든 시간들을 공동체에 붙어가며 성전인 휘문고도 졸업하고
대학도 가게 되었습니다.
대학입학후 세상 미혹에 교회를 떠났습니다.
군대를 현역부적응심사로 조기전역하는 사건을 시작으로
미성년과의 사귐, 협박, 폭력등 여러 사건의 지진과 기근으로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는 무너뜨려짐의 사건이 왔습니다.
모욕죄로 2025년 12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항소를 신청했는데
4월 9일 항소심 기일이 잡혔습니다.
합의를 위해 법원에 피해자 연락을 요청했으나 전화를 받지 않아 열람불허가로 형사공탁예정입니다.
문제부모로 오직 회개로 부모 탄원서 작성하고 아들도 오직 회개로 반성문 작성하여 재판 결과 감하여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난리 소문에 너무 두렵지만 문제 부모임을
회개하고 내 힘으로 해결이 아닌 오직 주님께 맡기고
아들이 예배와 목장이 회복되어
(3.22 주일 예배와 목장 간다고 하는데 꼭 갈 수 있길~~)
재난의 사건이 있어야 할 일로 해석이 되고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예수님을 부르짖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