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발목을 다쳐 인대가 늘어나 발목 통깁스를 하게 되었고 지난 주에는 휠체어 밀고 남편이 교회에 와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남편이 오는 주일에도 함께 예배드릴때 성령님이 임하셔서 계속 예배드릴 수 있는 은혜를 주옵소서
공동체에 속하여 세례도 받고 양육도 받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제가 수치와 조롱을 잘 감당하고 주신말씀을 기억하여 남편을 잘 살피고 유리그릇처럼 대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버려진 돌같은 남편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어 남은 인생 사명감당 할 수 있게 도와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