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하B 목자가 지난 주부터 이명 및 청각 이상증세가 있고, 눈밑 떨림, 안면근육 경련이 있었습니다.
한의원에 며칠 다녔는데 떨림과 경련은 호전되었으나 청각은 호전이 안되서, 어제 조퇴하고 이비인후과에서 여러 검사를 받은 결과 경도 난청 판정을 받았습니다.
음역대 중 고음을 못 듣고, 고막 검사 결과 고막이 말려들어가서 멍하고 잘 듣지 못하는 상태랍니다.
이명증세와 함께 안 들리고 먹먹한게 최근이라 하니 특별히 고열을 앓지 않고서는 갑자기 이렇게 되긴 어렵다 했답니다.
난청이 시작된 지 오래 됐는데, 급피곤하고 잠을 못자서 이제야 느끼는것 같다고, 피곤하고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냐고 물었답니다.
가족들도 놀라서 걱정하고 믿기지가 않아서 종합병원 예약해서 다시 검사받을 예정인데, 정밀한 검사를 통해 치료의 길이 열리고 마음이 안정되길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