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은집사님의 아들 우재가 오늘 아침 등원 하자마자 발작 전조증상( 창백함, 허공응시, 전신떨림, 쳐짐) 이 있어 인하대 응급실에서 진정제 투여 후 약기운에 힘들어하다가 방금 오후 7시쯤 깨어났다고 합니다.
항경련제 증량을 위해 급하게 수요일 오전 11시20분에 세브란스 외래 진료를 보러 가는데 가기 전,후에도 발작 전조증상이 다시 나타나지않길, 약을 증량하여도 부작용 없이 잘 투약 할 수 있길 중보 기도 부탁드립니다.
또한 힘들어하는 우재를 바라보는 엄마의 마음도 헤아려주셔서 일어나지않은 일까지 걱정하며 요동하지 않게 하여주시고 담대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기다릴 수 있도록 그 마음을 붙들어 주시옵소서.